최
최모군 (211.♡.55.2)
2025년 2월 26일 PM 01:10 · 수정됨(13:43)
조회 1,039 공감 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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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25.02.26 · 210.♡.186.13
현장 근로자와 트럭 기사님들을 비하하지 말지 말입니다? -
최최작가
→ 나와함께 작성자
25.02.26 · 211.♡.55.2
비하하는 것이 아니고, 워낙 힘든 환경에서 자라서 교양이 좀 부족한 것은 저는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집안형편이 좀 넉넉해야 부모하고 대화할 시간이 많고 그래야 교양을 쌓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부모 중 한 명이 없었거나 아니면 둘 다 없었거나, 또는 부모가 일을 하느라고 자식교육에 신경을 못 쓴 경우에는...교양이 좀 떨어져도 이해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찢어지게 가난해서 교양을 쌓을 여건이 안 되었던 사람한테까지 "당신은 왜 그렇게 교양이 없습니까"라고 하는 것은 너무하다는 생각입니다. - K
kama21
→ 최작가
25.02.26 · 211.♡.194.77
‘가정형편이 어려우면 교양이 부족하다’는 성급한 일반화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최최작가
→ kama21 작성자
25.02.26 · 211.♡.55.2
가난하면 무조건 교양이 부족하다고 일반화 할 수는 없겠죠. 그런데, 가난이라는 특수상황 "때문에" 교양이 부족하게 된 경우에 그것을 타박하는 것은 너무 하지 않느냐는 이야기였습니다.
가난한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도 케바케이겠죠 물론... -
다다다도도
→ 최작가
25.02.26 · 175.♡.135.28
2살 때부터 엄마 없이 자랐습니다
죄송합니다
교양이 부족한건지 화가 나네요 -
나나와함께
→ 최작가
25.02.26 · 210.♡.186.13
가난하면 교양이 부족하다, 공사현장 근로나 트럭운전은 가난한 형편에서 자란 사람들만 하는거다..라는걸 깔고 계시면서 뭐가 비하가 아니라는거죠?
댓글이 처음부터 끝까지 성급한 일반화에 비하뿐인데요.. -
최최작가
→ 나와함께 작성자
25.02.26 · 211.♡.55.2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ㅠ
모두 저의 불찰입니다.
그냥 식사매너 그것만 딱 이야기하고 다른 것은 이야기하지 말아야 했는데...저의 생각이 짧았습니다.
위의 내용은 수정하든지 지우든지 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꾸벅). -
KKubernetics
25.02.26 · 211.♡.234.36
좋은 환경에서 자라서 좋은 대학 나와놓고 왜 그러는지 모르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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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속에 지식만 넣었지 공중도덕을 안배웠으니까요..
전형적인 2찍 같습니다. -
삼삼진에바
25.02.26 · 223.♡.163.243
부페같은데서 음식 가져가며 입좀 안벌렸으면 좋겠어요. 뭐 그리 조잘거릴게 많은지... -
최최작가
→ 삼진에바 작성자
25.02.26 · 211.♡.55.2
마스크를 쓰고 조잘거리면 괜찮은데...음식 쳐다보며 노 마스크로 떠드는 건 정말 비매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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