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함마드 깐수, 정수일씨 별세
고구마맛감자

Lv.1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2월 26일 PM 01:36 · 수정됨(14:39)

조회 2,444 공감 0



위장간첩이었지만전향후 학문 발전에 정말 힘써줬던 분이였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9)

  • heltant79

    heltant79 Lv.1

    25.02.26 · 61.♡.152.133

    이분이 쓴 고대문명교류사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5.02.26 · 218.♡.166.9

    각종 논란을 실력과 열정 하나로 돌파하신 분..
    11개국어 능통자이셨다고해요.
  • 안녕스누피 Lv.1

    25.02.26 · 110.♡.51.19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니파

    니파 Lv.1

    25.02.26 · 116.♡.6.99

    헐?
  • USArmy

    USArmy Lv.1

    25.02.26 · 221.♡.7.76

    와 이분. 겁나 대단하신분인데 ㅠㅠ
  • 보급형베토벤

    보급형베토벤 Lv.1

    25.02.26 · 118.♡.14.117

    대학 때
    이 교수닙한테 한학기 동안 아랍어 배웠습니다.
    알파벳만 쓰고 출석만 성실히 하면
    꽤 학점 잘 주셔서 인기 많았습니다.
    우리가 수업 때 제일 많이 쓴 아랍어는
    “라하” : 쉽시다. 였습니다.

    이제 편히 쉬십시오. ㅠㅠ
  • 관하

    관하 Lv.1

    25.02.26 · 182.♡.141.211

    북한에서, 중국에서, 아랍권은 물론 한국에서도 학자로 명성을 떨치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벽오동심은뜻은

    벽오동심은뜻은 Lv.1

    25.02.26 · 128.♡.187.15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바람을가르는나비 Lv.1

    25.02.26 · 211.♡.206.6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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