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후 재업) 일하는 현장에 밥차가 왔는데...
최
최모군 (211.♡.55.2)
2025년 2월 26일 PM 01:47 · 수정됨(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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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차가 온 것은 좋은데,
음식 떠가려고 줄 선 상태에서...밥하고 음식 바로 앞에서 마스크도 안 쓰고 왁자지껄 떠드는 사람이 몇 분 계시더라고요 ㅠ
떠드는 분 중에 1명은 정확하게 음식을 바라보면서 촤하하하 왁자지껄 떠드는 것을 보고...
(음식하고 얼굴하고 50센티미터 이내)
식욕이 제로가 되었...;;;
담부터는 그냥 집에서 싸와서 먹으려고 생각 중입니다.
스벅 샌드위치 싸오거나 맥도널드 싸오거나 그러려고요.
코로나 시국 아니더라도 음식을 향해 시끄럽게 떠들면 침이 튈 거라는 건 지극히 쉽게 예상할 수 있는 결말인데 그걸 왜 예상을 못하는지도 이해가 안 되고,
아직 코로나 시국 끝나지도 않았는데 마스크도 안 쓰고 뭐 하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배식 받을 때도 마스크 쓰고 있었고 딱! 앉아서 식사할 때만 마스크 벗었습니다)
- 아무튼 코로나 시국 안 끝났으니까 음식 앞에서 다들 마스크 착용하셨으면 좋겠고
- 코로나 시국 끝나더라도(그런 날이 올 지는 모르겠지만) 음식 앞에선 마스크 착용하고 떠들었으면 좋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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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올린 글은 뒷부분에 부적절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정말 부적절한 내용이었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아까 올린 내용은 정말 죄송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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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25.02.26 · 14.♡.25.2
어디서든 음식먹는 장면에서 수저로 떠서 자기 접시에 덜지 않고 “주둥이”를 공용냄비로 가져가는거 보면 너무나 역겨워요(면음식은 더욱) -
랩랩소디
25.02.26 · 58.♡.151.238
근데 정말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말하면서 침 많이튀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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