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jadori (14.♡.222.75)
2025년 2월 26일 PM 03:33 · 수정됨(16:55)
TK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20대와 50~대이상 분들과 대화가 힘듬니다...
간첩이 진짜 있다면 탄핵되면 안된다고 하거나
대구시장이 부채 갚는다고 경제가 살아나고 있는거 아니냐(사업 축소로 정작 본인은 짤림..)
25만원 내세금인데 안받고 만다 ... 까지... 아파트 그럼 사주는건 이해가 되냐니깐 건설은 그래도 된다네요 ?
아주 신박합니다...
도대체 어떤 세계에서 살고 있는지 저런 정보들을 듣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
제가 보고 듣고 이해하는게 잘못된건가 싶기도 하느 곳입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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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25.02.26 · 223.♡.4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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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mjadori
→ 하드리셋 작성자
25.02.26 · 14.♡.222.75
80년대도 아닌대 말이죠 이해가 안됩니다. 병밖에 없나요 에효 -
아아이셰도우
25.02.26 · 180.♡.185.178
현직 부산입니다
그냥…논리는 뭘 갖다 들이밀어도 안됩니다. 어떻게든 잘 드리블해서 몰아가도 논리에서 막히면 그저 씩씩대면서 절대 인정 안하고 막무가내 어거지 부립니다. -
GGamjadori
→ 아이셰도우 작성자
25.02.26 · 14.♡.222.75
이지역은 안되나봅니다 ; -
Lluq.
25.02.26 · 39.♡.24.178
지구가 둥들다고 얘기해도 평평하다고 믿는 건 그냥 정신병이라고 봐야죠 뭐 -
GGamjadori
→ luq. 작성자
25.02.26 · 14.♡.222.75
최근엔 종교까지 ... 엄청나네요 -
슈슈빵
25.02.26 · 1.♡.68.148
저는 내 세금 만원이라도 악착같이 돌려 받고 싶구만 왜 싫을까요?
내 세금으로 남의 집 사주는건 왜 괜찮지?
도데체가 이해가 안되네여. -
TThinkMoon_Official
→ 슈빵
25.02.26 · 211.♡.202.220
세금= 남의 돈이라고 생각 하니까요.
세금 얘기 하면 "쥐꼬리만한 세금 내는 주제에" 또는 "세금 얼마 내냐?" 라고 되 묻죠. -
GGamjadori
→ 슈빵 작성자
25.02.26 · 14.♡.222.75
제말이 그렇습니다.. 1년에 25만원 세금 돌려 받는다 생각하면 연말정산도 돌려 받지 말아야지 .. 그건또 악착 같이 받을려고 하니 이해가 안되네요 ㅎ -
Ccatopia
25.02.26 · 110.♡.55.201
그냥 저는 내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다 그러고 삽니다 ㅎㅎ
대구서 길가는 사람들중 열중여덟이 나랑 생각이
다른 사람이다 생각하면 좀 이상한 기분이 들죠
이젠 분노도 안 느껴지고… 그냥 너네들은
그렇게ㅜ살아 난 나대로 살테니 … 초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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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믿고자 하는 것만 보고 듣고 믿는.....선택적 ㅂ신증후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