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4~18군번이 은근히 빡세고 힘들었읍니다
벽
벽오동심은뜻은 (128.♡.187.153)
2025년 2월 26일 PM 03:38 · 수정됨(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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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은 반박합니다
ㄷㄷㄷㄷㄷ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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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25.02.26 · 223.♡.4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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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록달로록
25.02.26 · 223.♡.249.23
원래 자신의 군생활이 가장 빡센법이죠
벽오동님은 1914년군번이시군요 -
윤윤작가
25.02.26 · 221.♡.125.57
반박하러 들어왔다가 입 닫고 물러갑니다... -
빅빅머니
25.02.26 · 61.♡.186.175
분노해서 들어왔다가 겸손하게 물러갑니다. -
디디_엘바토
25.02.26 · 175.♡.11.23
비가 와서 바닥에 물이 반쯤 잠긴 참호에서 뽀글이를 끓여 무봐야 진짜 라면맛을 아는겁니다. -
TTyphoon7
25.02.26 · 118.♡.11.197
14군번: 18군번? 걔들은 천국에 사는거지. 라떼는 말야 돌격 한번에 사단 하나씩이 사라졌는데 말야.
...라고 했을지도요. - B
born2love
25.02.26 · 121.♡.153.129
돌격 앞으로에 수천만명이 갈려나간 전쟁이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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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호전에 쥐와 같이 살고 툭하면 가스에....의미없는 진격전과 총알 받이....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