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먹었던 냉동만두 중 젤 좋았던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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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다 (210.♡.198.17)
2025년 2월 26일 PM 04:10 · 수정됨(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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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먹어보고 오오...했습니다.
집에서 만든 만두랑 맛이 거의 유사합니다.
담백하면서도 김치맛도 많이 나는게 칼칼하니 좋았어요. (그렇다고 맵진 않습니다.)
닝닝한 비비고식 만두만 먹다가 이 만두 먹으니 뭔가 정화가 되는 느낌이 들어요.
집에서 만든 만두 맛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근데 1.2kg에 1.5만이라는 사악한 가격이 유일한 단점인듯요.
싸게 사먹을 수 있는 루트가 필요합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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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5.02.26 · 128.♡.187.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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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벽오동심은뜻은 작성자
25.02.26 · 210.♡.198.17
엥? 부추창펀이 아니라 마라창펀이네요?
저도 요새 부추창펀 엄청 먹고 있어요.ㅎ -
푸푸르른날엔
25.02.26 · 118.♡.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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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푸르른날엔 작성자
25.02.26 · 210.♡.198.17
빚는건 괜찮은데 두부랑 김치 물 짜는거 너무 힘들어요..ㅜ.ㅜ -
페페이퍼백
25.02.26 · 121.♡.60.227
저도 먹어봤었는데... 호불호가 좀 갈리겠더라고요. 저는 반반이었습니다.
그리고 입에 맞는 만두가 있으면 최대한 많이 시켜서 먹어야 합니다.
제 경우는 복만당 이북식 만두를 좋아했는데, 이제 생산하지 않더라고요. -
DD다
→ 페이퍼백 작성자
25.02.26 · 210.♡.198.17
중소기업 만두는 금방 없어질 수도 있군요..ㅜ.ㅜ -
밝밝은계절
25.02.26 · 203.♡.149.239
제 기준에서 냉동만두는 고향만두가 여전히 제일 좋네요.
CJ 의 만두도 맛있지만, 전 좀 더 저렴한 맛이 제 입맛에 맞는것 같습니다. -
DD다
→ 밝은계절 작성자
25.02.26 · 210.♡.198.17
저는 만두는 다 맛있는데...그때그때 좀 더 맘에 드는 만두가 있을 뿐인것 같아요.
한동안 얇은피 김치 엄청 먹다가 최근 한동안은 부추창펀 엄청 사먹었네요.ㅎ -
밝밝은계절
→ D다
25.02.26 · 203.♡.149.239
필리핀인 와이프가 고향만두를 좋아하지 않아서... 부추창펀이라는 걸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
DD다
→ 밝은계절 작성자
25.02.26 · 210.♡.198.17
새우하가우도 같이 추천드려봅니다. (샤오롱바오도 같은 시리즈인데...저는 이건 좀 별로더군요.)
기왕이면 꼭 쪄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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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이겁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