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출신 소림72예가 중화민국군에게 가르친 검술
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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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9일 AM 11:19 · 수정됨(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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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충은 조선 사람으로, 소림사에서 소림사 72절예를 전수받은 무술 고수입니다.

그가 활약하던 시대는 중일전쟁이 발발했을 무렵으로, 당시 일본군의 총검술과 일본도는 중국에게 큰 두려움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일본도와 총검술에 대항할 수 있도록 간단한 검술을 만들어 보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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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이런 대도와 거기에 여유가 되면 권총을 무장시켜서 일본군의 돌격에 맞섰다고 합니다.

저런 칼로 내리치면 일본도는 휘어지거나 부러져 버리며, 힘으로 찍어누르니 방어해도 소용이 없죠.

사실 저기서 자루만 크게 늘리면 딱 언월도나 다름없는 무기이긴 합니다.

 

 

이 대도술 시범 영상을 보면 특히 총검술과 일본도에 맞서기 쉽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것도 제법 카타가 간단해서 배우기도 쉬운 편이고요.

일본군도 저걸 보고 식겁해서 중국군은 관우처럼 청룡검을 들고 다닌다고 할 정도였죠.

댓글 (1)

  • 힙업

    힙업 Lv.1

    24.04.19 · 59.♡.33.129

    찌르는 공격에 취약하지 않을까 했는데, 방어 자세가 효율적이군요.
    정글도의 확장판 같기도 하고,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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