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컴플리트 언노운
코
코파니코피나 (118.♡.15.159)
2025년 2월 26일 PM 05:02 · 수정됨(17:52)
조회 996 공감 0
음악으로 시작해서 음악으로 끝났습니다.
얽매이고 싶지 않았던 밥 딜런
자기만의 남자이길 바랬던 연인들..
제목이 그의 삶을 대변해 줍니다.
배우들 연기 좋았고, 감독이 참 잘 찍었습니다.
에드워드 노튼은 제 기억에 인크레더블 헐크가 마지막인데,
세월이 믾이 흘렀네요. 반기웠습니다.
별점 8/10
댓글 (3)
- D
Dave
25.02.26 · 122.♡.178.138
저에게 각인된 에드워드 노튼은...프라이멀 피어를 봤을때....앗 이런 배우가 있구나 했습니다. -
상상유캄삐로뽕
25.02.26 · 118.♡.82.238
내일 저녁 보러 갑니다.. 상영관 찾기가 힘들더군요.. ㅠㅠ -
디디자인패턴
25.02.26 · 118.♡.90.66
금요일 오후에 반차내고 보러 갑니다
밥 딜런을 나름 좋아하는데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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