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쯤 되면 네타냐후의 일탈이 아닌 이스라엘의 국론이라는 소리죠..
건
건더기 (112.♡.35.146)
2024년 4월 19일 AM 11:21 · 수정됨(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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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발발 이전만 해도 네타냐후 물러나라고 시위도 하고 반정부 기조 장난아니고 대규모 집회도 자주 있더니....
네타냐후가 사실상 유도한 수준의 하마스 공격 이후로 놀랄만큼 잠잠하네요.
특히나 최근 들어서는 네타탸후가 내놓고 무리해서 이란 때리고, 팔레스타인에는 절멸작전까지 하는데 잠잠하다는건...
결국 네타냐후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이스라엘 국민 다수가 원하는 미친짓이라는 소리겠죠...
얘네들 비공인 핵 보유국이라고 간이 배밖으로 나왔나본데, 제3국에 있는 외교공관에 테러질해놓고 그걸 이성적으로 제한적 반격만 한 은인한테 전면 공습을 걸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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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환
24.04.19 · 210.♡.218.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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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없는
24.04.19 · 134.♡.40.126
사막신의 나라들은 절래절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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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잘못하고 잘못했으니 맞자도 아니고 때리면 막어 했는데..
막으면서 아팠어 너도 맞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