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후니

Lv.1 하얀후니 (14.♡.245.147)

2025년 2월 26일 PM 06:00 · 수정됨(03. 06. 12:28)

조회 1,239 공감 0

댓글 (8)

  • jayson

    jayson Lv.1

    25.02.26 · 121.♡.251.96

    이떄 기억나요..과선배형들이랑 야 오늘 휴거날이다야 놀자..그래서리 술 먹고 놀다가 자정께 야 왜 휴거 안오냐 하고 놀았다는요
  • 빌리스

    빌리스 Lv.1 → jayson

    25.02.26 · 211.♡.226.245

    저하고 비슷하시네요.
    그날 제주도로 과엠티가서 죽어라 마셨던 기억이..
    종말을 맞이하더라도 먹고죽자던..ㅎ
  • 0sRacco

    0sRacco Lv.1

    25.02.26 · 223.♡.147.34

    모지리들 천국었죠
    좀 상식이 되는 말을 해야지
    무슨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인간을 만들어요
    그럼 남자에 ㅈ은 왜 달렸나요
    에휴…쓰지도 못할 거 왜 달아줬냐구요!!!!
  • 공중곡예사

    공중곡예사 Lv.1 → 0sRacco

    25.02.26 · 211.♡.196.10

    ㅋㅋㅋㅋㅋ
  • jasperhutz

    jasperhutz Lv.1

    25.02.26 · 203.♡.59.25

    이만희가 죽을때 순장 될 144,000도 빨리 데리고 갔으면 좋겠네요
  • 해질무렵

    해질무렵 Lv.1

    25.02.26 · 122.♡.153.5

    12시가 되어도 아무 변화가 없자,
    예루살렘 기준 12시다! 라고 외쳤다죠.
    물론 예루살렘 기준 12시에도 아무 일 없었지만.
  • 테리군

    테리군 Lv.1

    25.02.26 · 211.♡.192.222

    제가 그때 고3이었죠

    담임쌤은 휴거 그 딴거 안온다고 공부나 하라셨지만
    휴거오면 공부 더 안해도 되니 잘됐다며 살짝 기대를 하긴 했었지요.

    12시 넘어가도 별일이 없어서
    실망에 그냥 잠 잘 잤네요 ㅡㅡ;;
  • 밍찐

    밍찐 Lv.1

    25.03.06 · 14.♡.46.248

    저희 삼촌이 짝사랑하던 여자 사람 친구가 저거 믿다가 다음-다음날 멀쩡하게 웃으면서 나타나서 깜딱 놀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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