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책을 읽느니 차라리 이책을~~~
파
파란도깨비 (1.♡.101.134)
2025년 2월 26일 PM 08:10 · 수정됨(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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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교보에 한동훈 책 사느라 줄 서 있는 모습을 보면 자괴감이 듭니다.
그의 짧은 정치 활동을 보면, 인간에 대한 예의도 없고, 역사의식도 결여된 모습입니다. 이런 사고와 행동에서 기인한 책이 우리에게 어떤 문제의식과 사회적 논의를 이끌 수 있을까요.
차라리 적도에 떠 있는 작은섬인 발리의 주민이 우리에게 더 많은 이야기, 더 깊은 삶의 고찰을 안겨 주지는 않을까요?
한동훈의 책과 출판일, 가격이 같은 책, 저자의 넋두리이자 짧은 홍보글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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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25.02.26 · 175.♡.6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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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끝이아닌시작
25.02.26 · 106.♡.138.69
한동훈 책은 깐족이는 법 배우려고 사는걸까요? 당췌 이해가... -
샤샤프슈터
25.02.26 · 106.♡.130.214
다음달 독서모임에 추천해보았습니다. ㅎㅎ -
파파란도깨비
→ 샤프슈터 작성자
25.02.26 · 1.♡.101.134
고맙습니다. 저자의 코멘트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혹시 모임에 학생이 있으면 책 보내겠습니다. - 마
마루치1
25.02.26 · 118.♡.191.230
한동훈 책 사느라 줄 서 있다구요? 세상은 넓고 정신 없는 인간들은 많고.ㅠㅠ -
레레인보우식스
25.02.26 · 220.♡.155.128
엌 드뎌 댓글 쓸수 잇 ㅜㅜ
첫코가 뚜껑이 글이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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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흔드는 것들이나 책 같지도 않은 걸 사겠다고 줄 서 있는 것들이나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