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천사에요
미
미달이 (124.♡.162.207)
2025년 2월 26일 PM 11:13 · 수정됨(02. 27. 10:54)
조회 558 공감 0
아까 몇주간(?) 미국 간다는 와이프 글 보고 저도 써봐요
약 20여년, 모종의 이유로 힘든일을 겪으며 캐나다에 있던 너무 친한 친구에게 2달간 아이도 데리고 가있었어요. 4살이던 아이는 데이케어에 보내기도 했고 전 친구와 지내며 친구는 어려운 일 어느정도 극복하게 되었어요.
혼자 한국에 두고가는 남편이 안쓰러워 그 당시 플레이스테이션1 정도였던것 같은데 그것도 사서 잘 놀고 지내라, 밥 잘 챙겨먹고 좀만 참아줘, 이해해줘… 혼자 빨래하고 힘들겠다.. ㅠㅠ 미안해 하며 두달간 캐나다 가 있었어요
전 천사에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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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2.26 · 119.♡.237.81
남편 :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2009263441_Sixco4DV_c21670ab10aa70fb8190c71c9d4063261cb28332.gif] -
Mmetalkid
→ kita
25.02.26 · 113.♡.77.84
아... 이건 좀.. -_-
한마리가 뭡니까? 떼창이어야쥬. -
Kkita
→ metalkid
25.02.26 · 119.♡.237.8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2009263441_3vlQRi7z_7aa017ac0c88bb185ec07fb67af63f99558fd0c1.gif][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2009263441_3vlQRi7z_7aa017ac0c88bb185ec07fb67af63f99558fd0c1.gif][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2009263441_3vlQRi7z_7aa017ac0c88bb185ec07fb67af63f99558fd0c1.gif] -
Qqueensryche
→ metalkid
25.02.27 · 124.♡.34.90
얼마나 외롭고 슬프면 저런 처절한 춤사위가 나올까요? 보는 저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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