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포] 미키17은 봉감독 의도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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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Jang (106.♡.198.84)
2025년 2월 26일 PM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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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제작을 시작한 시기가 4년전 부터니까 그런 의도는 없겠지만요.
마크 러팔로와 토미 콜렛이 담당한 배역들, 사령관과 사령관 부인이 참 누가 많이 생각이 납니다.
의도와 달리 이거 묘하게 시기가 적절한 영화가 된 그런 느낌이네요.
더불어 영화는 전체적으로 보면 그냥 봉준호 감독 영화입니다.
피부색만 좀 달라진.. 그래서 좋은데 여튼 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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