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 미키17 보고 왔습니다.
H
House (1.♡.3.240)
2025년 2월 27일 AM 01:01 · 수정됨(07:05)
조회 3,038 공감 0
괴물보다 상징적이고, 설국열차보다 심오하고, 기생충보다 대중적입니다.
오늘 있었던 언택트톡에서는 2020년 이후 감독 본인의 일기같은 영화라고 말했습니다.
기생충만큼은 아니지만 이야기, 촬영, 연출, 편집등 여러모로 잘만든 봉준호 감독의 영화입니다.
알고봐서 더 그렇겠지만 이번 영화는 감독이 누군지 모르과 봐도 감독이 누군지 알것 같아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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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25.02.27 · 211.♡.39.61
재미, 몰입도는 어떤가요? -
달달과바람
→ 15소년우주표류기
25.02.27 · 14.♡.23.97
간결한 만큼 몰입도도 좋았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심심하게 느끼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
샴샴페인
25.02.27 · 192.♡.107.80
기생충보다 대중적이라니 기대가 됩니다. 기생충도 충분히 재미있었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미키 17이 설국열차처럼 팬들은 좋아하고 대중은 살짝 갸우뚱 하는 영화가 아닐까 걱정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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