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깐 깼다가 키보드를 질렀습니다.
C
CHANEL (222.♡.113.204)
2025년 2월 27일 AM 07:26 · 수정됨(09:07)
조회 1,382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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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소미
25.02.27 · 182.♡.196.232
매우 다행스럽게도 제가 좋아하는 배열이 아니라서 거를 수 있었습니다...ㅋㅋ 제가 좋아하는 배열이었다면 이미 저도 구매했었을거 같아요. -
CCHANEL
→ 고소미 작성자
25.02.27 · 222.♡.113.204
이미 레이니75로 어느정도 적응을 한 배열이라.. - 수
수필
25.02.27 · 208.♡.249.74
아...그 글 쓴 범인(?)입니다. 지금 지를까 말까 고민 중입니다. ㄷㄷㄷ -
삶삶은다모앙
→ 수필
25.02.27 · 223.♡.28.45
ㅋㅋ
애매한 상황이군요 -
찬찬찬엉아
25.02.27 · 119.♡.146.205
구매 위치가 어떻게 되나요? ㄷㄷㄷ -
CCHANEL
→ 찬찬엉아 작성자
25.02.27 · 222.♡.113.204
지마켓입니다…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25.02.27 · 222.♡.184.65
이것은 지름 신고인가.
아니면 혼자만 당할 수 없다 인가.
그것이 문제지 말이지 말입니다. -
소소룡.백호
25.02.27 · 180.♡.212.188
새벽에 깼다가 혹해서 지름신이 임할 때가 많아요. 새벽에 편지쓰기 만큼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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