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그분이 총리시절 우리 학교 선배인게 그토록 자랑스러웟는데
후
후아레스 (115.♡.178.2)
2024년 4월 19일 AM 11:37 · 수정됨(11:48)
조회 1,003 공감 0
지금은 상 모지리 낙지가 되신것 같아서
그 분 이름이 대화중에 흘러나와도 그냥 조용히 아무말도 안하게 됐습니다.
차 타고 지나가다가 유세 하는것도 봤는데 전혀 반가움이라곤 1도 없고
에휴.. 다 늙어서 왜 저러시나.. 혀만 끌끌..
한때 잠시나마 자랑스러워 했던... 저를 반성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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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초맛치약
24.04.19 · 220.♡.229.172
저희 아버지도 그 양반 학교 후배고 저희 큰아버지 중에는 그 양반하고 같은 반 친구였던 분도 계신데, 지금 저희 친가에서 그 양반 이름은 이미 금지어된지 오래고, 뉴스에 얼굴이라도 나왔다? 어른들께서 이 ㅅX 저 ㅅX부터 찾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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