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이즈커밍 (172.♡.52.227)
2025년 2월 27일 PM 12:07 · 수정됨(13:59)
아래쪽 글에 다음 뉴스 관련 글이 있는데...
이것도 뭐
네이버도 저쪽 편, 다음도 저쪽 편, 구글코리아도 저쪽편 다 저쪽편이라게..
여기저기 다 중국인들 이라는 것과 별반 다를바가 없다고 봅니다.
그럼 당연히 반발 하시겠죠.
우린/이건 다르다 면서 말이죠.
그러면 일부 의혹을 가져오실겁니다. 스트레이트에서 네이버 뉴스 다룬거나, 조선일보 기자출신이 카카오에 입사 했다거나 뭐 이런거 말이죠.
그러면서 의혹이 사실이 아님을 증명하는 여러 사실은 무시합니다. (네이버의 내외부에서 각종 감사, 검증 한 자료는 100% 조작된거니 믿지 않는다라는..)
부정선거가 사실이 아님을, 중국인이 아님을 여러 루트로 증명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그들이 부정성거, 중국인 이야기하는것과 정말 똑같죠.
우리나라는 중국인다 다 헤먹고 있는걸까요? 2찍들이 다 헤먹고 있는걸까요?
네이버/ 다음내부에서 그런식으로 정치문제의 뉴스를 편집조작하면
내부의 1찍 직원들이 제일먼저 내부고발 할겁니다
그런게 지난 20여년간 단 1건도 없었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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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25.02.27 · 125.♡.200.218
- 썸
썸머이즈커밍
→ 셀빅아이 작성자
25.02.27 · 211.♡.96.51
네이버가 저때쯤(2019년)부터 첫페이지 개편을 통해서
원하는 언론사만 볼 수 있도록 했죠. 그 영향도 있고
저 기사 내부에서도 이야기 하는데
"네이버와 다음이 애초 보수 편향이라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실력 차이일 수도 있고 이슈를 좇는 포털 뉴스 소비의 특성일 수도 있다. 다만 우리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뉴스 편집을 알고리즘에 맡겼더니 이런 결과가 나왔고, 이런 경향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저널리즘 퀄리티와 별개로 알고리즘 선택을 받는 언론사가 영향력을 확보하고 여론에 힘을 미치는 이런 공론장 시스템이 최선인가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게다가 저 시기에 조중동 등에서 온라인에 엄청 힘 쓸때입니다. 기사도 새벽시간부터 뿌리고(아침 출퇴근 시간에 노출될려고)
온라인 팀에 힘 쏟을 때죠.
역설적으로 이야기 하면 그럼 저 시기 이전에는 괜찮았다라는 건데 왜 그 이전부터 네이버는 문제가 있었다고 이야기 했을까요? -
BBadger
25.02.27 · 223.♡.85.38
내부 양심고백은 머리위로 칼 떨어지기 전엔 어림 없는 이야기입니다. 내 밥줄 끊는걸 쉽게 할 수 있나요? 그걸 했다는 이야기는 밝혀져도 형사처벌이고 안밝혀지면 쫒겨나거나 손해배상 두들겨 맞겠죠. 양심고백 기대할 시점은 그런 사안에 대해 집중 수사 들어가 현장직원이 처벌 받을 정도나 되어야 가능할 겁니다. - 썸
썸머이즈커밍
→ Badger 작성자
25.02.27 · 211.♡.96.51
사기업의 내부직원이 평생 그 직장에 다닐것도 아니고 네이버 <-> 카카오를 왕복해서 다니는 사람들도 존재하기도 하는 등 굉장이 이동이 많은 곳이 저쪽 IT쪽이죠.
경쟁(?)기업 한방에 보낼 수 있는 핵심 아이템이기도 한데 그걸 내부고발을 십여년동안 단 한명도 안한다고요? 그것도 정치적인 문제인데? 이건 말이 안되죠.
2009년인가에 국정원에서 댓글 조작할때도 내부고발이 있어서 장소까지 특정해서 찾아갈 수 있었죠. 그런 국정원에서도
내부 고발자는 나옵니다.
1. badger님께서 카카오, 네이버의 회사 대표면 그렇게 뉴스를 조작 하실건가요?
2. badger님께서 카카오, 네이버가 뉴스를 2찍에게 유리하게 조작하는걸 알게 되었는데 가만히 계실건가요? -
BBadger
→ 썸머이즈커밍
25.02.27 · 223.♡.85.38
명태균과 일당이 선거법 위반하고 그러다가 걸려서 줄줄이 고구마로 나오는데 그 관련자가 한명이겠습니까?
내란과 계엄 준비하는데 그 관련자가 한둘이었겠습니까?
KBS에도 미리 통보가 갔다죠?
그동안 양심 선언 있었습니까?
양심선언 그리 쉬운 거 아닙니다. 내가 죽겠구나 혹은 누군가 죽겠구나 싶어도 하기 어려운 거에요. - 썸
썸머이즈커밍
→ Badger 작성자
25.02.27 · 211.♡.96.51
민주당에서 계엄을 어떻게 미리 알았을까요? 추측만 으로 알았을까요?
707특임대 움직임이 수상하다고 누가 알려줬습니까?
HID들의 이야기는 누가 알려줬나요?
지금 경호처, 군내부 등에서 나오는 각종 제보들은 누가 알려주는건가요?
그리고 내란/계엄은 단건 입니다. 뉴스편집 조작 관련 내용은 최소 6년에서 최대 15년 정도 진행된 오래되고 연속된 건들입니다.
그 사이에 관련 직종을 하는 직원들만 수백명은 거쳐 갔을겁니다. 그 사이에 네이버, 카카오 CEO만 십여명은 될거에요.
그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바뀐 오래된 이야기구요.
명태균건은 결국 내부고발(?)이 튀어 나오니(본인이지만) 알게 된거 아닌가요?
사건이 오래되면 이래저래 돈문제, 사람문제, 이념 문제 등으로 내부에서부터 갈라지죠.
종교쯤 되면 이건 신념의 문제가 되어서 잘 나오지는 않지만 이것도 시간이 지나서 신념이 바뀌면 나오기도 하는데
사기업에 다니는 수십~수백의 담당업무 직원이 신념을 가지고 조작을 하지는 않겠죠. -
BBadger
→ 썸머이즈커밍
25.02.27 · 118.♡.0.103
그러니까요. 사형구형되는 명백한 불법이어도 대놓고 양심선언하는 대신 연줄있는 정치인에게 귀띔 해주는 게 고작입니다. 그런데 언론의 편향성의 경우 알고리즘이든 데스크의 편향이든 조작 여지가 많이 있지만 드러나지 않는 게 더 많겠죠.
실제로 내부 검색결과 조작하다가 회사가 징계된 일 있지만 벌금 맞고 끝이잖아요.
양심 선언이 없으니 조작도 없다는 말은 글쎄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사람은 그 정도로 정의롭기 힘들어요. - 썸
썸머이즈커밍
→ Badger 작성자
25.02.27 · 211.♡.96.51
모두가 정의롭지 않은건 아니죠. 그런데 그 수가 최소 수십이고 수백명은 달할텐데 단 한명도 없다라는건 말이 안된다라는거죠. 언론이나 유튜버등에 귀뜸이라고 할 수 있으텐데 아무도 없다?
뉴스는 24시간 나오고 그걸 실시간으로 내리고, 올리고 할려면 필요한 사람이 얼마나 필요할지 대충 계산이 되죠.
이거 고발하면 영웅이 될 수 있는 영웅심리, 이런거는 절대 참을 수 없는 곧은 심리, 이걸로 돈 벌 수 있을 수도 있다라는 계산심리 등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할 수 있는데...
그리고 내부고발은 아닌 근거중 하나일뿐입니다.
네이버의 경우 내외부 감사, 검증에서 조작이 아니라는 결과도 존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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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편향적인건 항상 그랬었습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43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