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품격
취
취백당 (122.♡.154.199)
2025년 2월 27일 PM 01:03 · 수정됨(13:44)
조회 1,460 공감 0
요즘 연일 본인의 등에 칼을 꼽았던 자들을 만나고
화해와 설득과 자기편 만들기에 열씸이십니다.
그렇습니다.
리더는 전체의 이익을 위해 어릿광대 짓을 해서라도 힘이 된다면 내편으로 만들어서 요리해야죠.
그게 바로 리더의 품격입니다.
하나같이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는군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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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25.02.27 · 14.♡.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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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백당
→ 팟타이 작성자
25.02.27 · 122.♡.154.199
맞습니다. 하나같이 자기 세상에 빠져서 객관화를 못 해요. 그건 0010이랑 똑같네요.
그러면서도 감히 맞짱뜰 엄두는 안 나는지 살짝 회피 느낌도 나요. -
서서울의밤
→ 팟타이
25.02.27 · 124.♡.205.121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수박들에게 더 화가 납니다
이재명 대표 보고 이번만 참는다 수박들... 대선 끝나고 보자 이런 심정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수박들 언행 태도 늬앙스에서 공통점이 보입니다.
전부 하나같이 이대표님을 내려다 보는 느낌이에요.
좀더 나가면 "인심썼다" 대표님을 만나준다는 느낌.
정신머리가 하나같이 나가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