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대원이 허위로 음주운전 신고했다며 화내는 인간
chobo

Lv.1 chobo (121.♡.155.29)

2025년 2월 27일 PM 02:29 · 수정됨(15:23)

조회 2,141 공감 0









1. 가족이 다 술을 마셔서 운전할 사람이 없다고 함.


2. 그 중 한명이 구급차 뒤를 운전하면서 따라 감.


3. 도착 후 구급대원이 경찰에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며 신고하자 화를 냄.

댓글 (18)

  • 커스텀키보드

    커스텀키보드 Lv.1

    25.02.27 · 223.♡.75.51

    뭐 잘났다고 저런 글을 쓰는 건지 모르겠네요
  • BLUEnLIVE

    BLUEnLIVE Lv.1

    25.02.27 · 211.♡.234.109

    튼튼한 끈을 사와서 대들보에 묶은 뒤 스스로 뭘 하는 해결책이 있는데 말이죠.........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25.02.27 · 106.♡.236.154

    첫번째 부터 잘못됐습니다.
    거동이 가능한 팔목 골절로 구급대원 부른 것 자체가 진상이죠.
  • 벤플러

    벤플러 Lv.1 → 마이너스아이

    25.02.27 · 119.♡.246.61

    이게 맞네요. 다리가 없어서 걷지도 못하는게 아닌데..
    119를 왜 부릅니까.. 술을 마셨으면 택시 타던가..것도 술 안마신 작성자가 있구만..
    작성자 차를 타고 가던가.. 이게 말이야 방구야 싶네요.
  • ThinkMoon_Official

    ThinkMoon_Official Lv.1

    25.02.27 · 1.♡.185.244

    저럴 땐 택시나 대리를 불러야지 왜 구급을 부른답니까?
    처음 부터 잘못 되었네요.
  • 포션이필요해

    포션이필요해 Lv.1

    25.02.27 · 106.♡.129.148

    택시 부를 일에 왜 구급차를 불러서 진상짓인지 모르겠네요.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25.02.27 · 182.♡.240.10

    글 읽으면서도 어질어질했는데 삭튀엔딩이였군요....
  • widendeep79

    widendeep79 Lv.1

    25.02.27 · 118.♡.255.169

    심지어 술 안마셔서 운전할 사람이 있었군요 ;;
    진짜 같이 살기 싫은 사람들이네요;;
  • 메카니컬데미지

    메카니컬데미지 Lv.1

    25.02.27 · 211.♡.138.253

    저런 진상들은 법으로 해결이 안되거나 쉽지 않으니 자꾸 양산 되는 거 같아요. 좀 맞으면 없어질 거 같은데 말입니다.
  • 쟘스

    쟘스 Lv.1

    25.02.27 · 221.♡.194.163

    진짜 진상 오브 진상이군요
    택시 타던가, 운전해서 같이 가던가 참나...
    저게 119 부를 일이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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