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을 숨기고 살고 있었던 고수들
C
chobo (121.♡.155.29)
2025년 2월 27일 PM 02:49 · 수정됨(15:52)
조회 3,419 공감 0



같은 사무실에 있는 직원일지도 모릅니다.
일단 저는 아닙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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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25.02.27 · 223.♡.233.15
왜 제목과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을까요? -
페페인프린
→ finalsky
25.02.27 · 116.♡.68.177
1번은 흉기(아마도칼?) 든 여자 뒤에서 무기만 뺏는거같고요.
2번은 복싱 쪽 이신듯.. 더킹(무릎 굽히면서 피하는 기술)이 예술~
3번은 휙휙 던졌는데 다 막으심 -
Ffinalsky
→ 페인프린
25.02.27 · 223.♡.233.15
아.. 움직이는 사진이었군요. 브라우저 문제로 움직이지 않아서요. ^^ -
Ggar201
25.02.27 · 210.♡.10.129
건곤대나이 ㄷㄷ -
DDINKIssTyle
25.02.27 · 61.♡.73.102
무공들이 엄청나시네요 ㄷㄷ -
브브릿매력남
25.02.27 · 220.♡.97.159
지하철 역무원은 복싱 좀 배우신 분 같아요 ㄷㄷㄷ -
할할말을잃었습니다
25.02.27 · 210.♡.194.66
무공 고수는 평범하게 살고 싶다. 같은 웹소설 주인공급이네요 ㅎㅎ -
공공노B
25.02.27 · 211.♡.31.23
역무원님 위빙이 ㄷㄷㄷ -
삼삼진에바
25.02.27 · 182.♡.240.10
마지막은 진짜 다막네요;;;; -
Jjayson
25.02.27 · 121.♡.251.96
첫번째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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