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도 없다... 아십니까...
니
니파 (211.♡.193.250)
2025년 2월 27일 PM 03:15 · 수정됨(16:06)
조회 966 공감 0
‘택도 없다’를 ‘턱도 없다’로 고쳐 쓸 때마다 기자가 고민에 빠지는 연유다. 택도 없다는 경상, 전라, 함경 방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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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였군요.
지금 알았...
...
한 평생 턱도 없다라는 말을 듣고 본 기억이 없는거 같은 이 기분이란...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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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KIssTyle
25.02.27 · 61.♡.73.102
Tag도 없다.. 생산자가 책임을 안진다 입니다.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
BBLUEnLIVE
25.02.27 · 211.♡.234.109
아니...... 턱도 없다가 표준어라니요.......
택도 없소!!!!!! -
박박스엔
25.02.27 · 210.♡.46.70
경상 전라 함경의 공통 사투리라니 신기하네요 ㅎㅎㅎ -
푸푸르른날엔
25.02.27 · 118.♡.12.41
김형곤의 회장님 우리회장님은 표준어 였군요…
그럴 턱이 있나… -
FFlyCathay
25.02.27 · 112.♡.197.87
텍이 없으면 반품이 안되는건 알고 계셔야되요 고갱님~ -
SsCloud
25.02.27 · 115.♡.243.51
부산에서 "택도 아이다"란 말도 많이 썼던 기억이 있습니다. -
DDrum
25.02.27 · 1.♡.144.122
택이 없어요?! 택 마이 머니!! -
브브릿매력남
25.02.27 · 220.♡.97.159
서울에서는 턱도 없다라고 동사형 문장으로 잘 쓰지 않죠 ㅎㅎㅎ
"~~하기에는 턱없는 실력"
"턱도 없는 소리하네"
이런 식으로 많이 쓰니.. 썼으니까요 :) -
휘휘소
25.02.27 · 210.♡.27.154
교양있는 사람들은 택도 없다 하지 않고, 턱없이 낮은... 이런 식으로 썼었나봅니다.
택도없는 소리! 는 널리 쓰인 말일 것 같구요.
짜장면 닭도리탕 격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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