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춘들의 휴식.jpg
DINKIssTyle

Lv.1 DINKIssTyle (61.♡.73.102)

2025년 2월 27일 PM 03:32 · 수정됨(16:35)

조회 2,538 공감 0


앨범안에 가사집 닳도록.... 너덜너덜......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댓글 (7)

  • mlcc0422

    mlcc0422 Lv.1

    25.02.27 · 119.♡.199.171

    이거 아닌가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2009712555_w0nRLsU5_9b3b47c3ee91dfeebfbd733e37a7bf54241836ad.jpg]
  • DINKIssTyle

    DINKIssTyle Lv.1 → mlcc0422 작성자

    25.02.27 · 61.♡.73.102

    그건 아버지의 추억입니다.
  • 호오옹

    호오옹 Lv.1 → mlcc0422

    25.02.27 · 220.♡.69.107

    붐박스ㅋㅋ 오랜만에 보네요 ㅎㅎ
  • ANON

    ANON Lv.1

    25.02.27 · 218.♡.254.8

    우리 엠제트 세대때는 삐삐 유료 인삿말, 벨소리 광고 전단지에 인기가요 가사들을 모아서 프린트한것을 교문앞에서 나눠주었기 때문에 그것을 소중히 보았읍니다.
  • 베이수맨 Lv.1

    25.02.27 · 218.♡.151.223

    A-Ha의 Take on me 가사를 다 외울 정도로 봤더니 정말 너덜너덜해 졌었습니다....하하하하...ㅠㅠㅠㅠ
    (다만, 워크맨은 리모컨 달린 신형이였.......)
  • 우라레지 Lv.1

    25.02.27 · 116.♡.50.145

    저때는 뭐든 전자기기가 제품도 크고 부품도 크니 고장나면 뜯어서 고쳐볼 시도를 해봤는데 요즘 것들은 엄두가 안나네요.
  • 끌리앙ㅋ

    끌리앙ㅋ Lv.1

    25.02.27 · 223.♡.75.59

    가사집 뿐만 아니라 테이프 자체가 늘어져서 냉장고에 넣었다 빼고 그랬었드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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