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말 죽어도 안듣는 유형.jpg
살
살려주세요 (115.♡.254.130)
2024년 4월 19일 PM 12:17 · 수정됨(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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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럴거면 아예 병원을 가지 말고 자가 치료 해야죠.
저러고 나서 집에 가면서 병원 후기에 온갖 악담과 평점 1점 줄 사람이네요.
댓글 (18)
- 눈
눈팅이취미
24.04.19 · 182.♡.218.38
저렇게 어설프게 아는 사람이 참 피곤합니다.. 울 아버지도 참 의사 말 안 듣고 자식 말 안 듣고 only 친구와 인터넷 말만 믿는 사람인데 몇 개월만 허탕 치고 다니더니 이제 인정을 하시더라구요. -
두두우비
24.04.19 · 211.♡.171.112
저 상황은 의사가 아니라 친구라고해도, 멀리하고 싶습니다.
말이 안통하는 분. - 늙
늙은젊은이
24.04.19 · 39.♡.249.103
닉이 '살려주세요' 인 이유가 있군여...
살려주세요님 아프로 그르지 마세영~~~ -
부부기팝의웃음
24.04.19 · 211.♡.98.34
전 반대로 환자말은 안듣고 자기말만 하는 의사도 만나봤었네요. 맨처음에 자기 판단하고 다른 검사결과나 데이터가 계속 나오는데도 절대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아서 넘 피곤하더군요. -
모모다나
→ 부기팝의웃음
24.04.19 · 252.♡.130.30
쉽습니다. 다른 의사를 찾아가면 됩니다. -
PPhotoCraft
24.04.19 · 247.♡.85.21
글만 읽어도 속이 답답한데 실제로 상대하시려면 ㄷㄷㄷㄷ -
FFINA
24.04.19 · 165.♡.230.201
진심 인터넷 보시고 오시는 분들...ㅋㅋㅋ
하아... 밖에는 답이 안 나옵니다...ㅋㅋㅋㅋㅋㅋㅋ -
상상추엄마
24.04.19 · 121.♡.87.244
생각보다 저런분 많아요 의사앞에 가서 처방해줄 약 리스트 부르고 며칠지 줄껀지도 자기가 다 정해주더라구요 ㅋㅋㅋ -
순순돌이전파사
24.04.19 · 125.♡.144.27
저게 병원이나 약국에서만 발생하는것이 아닌
전문성이 요구되는 어떤 영역이든 나타납니다.
인터넷에서 그러던데... 누가 말해주기는... 내가 알아봤는데...등등등
사람 귀찮고 피곤하게 만드는 말이죠. -
Jjake
24.04.19 · 220.♡.82.241
병원에서 진찰받고 와서 인터넷에 물어보는 사람도 부지기수죠.
진료를 직접 본 의사는 못믿고 인터넷 상에서 자기가 듣고 싶고 믿고 싶은 것만 찾는 사람들 보면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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