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지망생 (1.♡.106.175)
2025년 2월 27일 PM 07:35 · 수정됨(02. 28. 10:03)
멍 때리는 소녀 '블랙홀 전문가' 8살 천재소.. : 네이버블로그
11살에 대학 졸업한 ‘IQ 162’ 천재 소녀 “제 꿈은…” [월드피플+]
물론 저 소녀는 다행히 전액장학금 제도 덕분에 멕시코기술대학과 멕시코 CNCI 대학에서 각각 수학과 컴퓨터과학을 전공하여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만,
만약 저 소녀가 설령 아이큐가 20 정도 낮더라도(그래도 142나 되는 고도영재 수준이네요) 멕시코 상위 1% 안에 속하는 상류층, 부유층이었다면 어땠을까요? 진작 영미권이나 스위스 등 유럽의 내노라하는 교육강국의 엘리트 학교에 입학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실제로 8세 때 미국 애리조나 대학의 입학권유를 받았지만 당시에도 돈이 없어서 입학을 못했죠)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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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5.02.27 · 125.♡.218.23
- 문
문학지망생
→ 달짝지근 작성자
25.02.28 · 1.♡.106.175
예. 특히 지금처럼 과학시대일수록 인재의 몸값이 비쌀 수밖에 없겠죠. -
미미드나잇
25.02.27 · 59.♡.89.128
할아버지의 경제력,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무관심 아닙니까? - 문
문학지망생
→ 미드나잇 작성자
25.02.28 · 1.♡.106.175
그렇군요{emo:onion-016.gif:100} -
JJamesvond_k
25.02.27 · 1.♡.167.103
저런 천재를 장학금을 못줄망정 돈내고 다니라고 한건가요? 이해가 안가네요. - 문
문학지망생
→ Jamesvond_k 작성자
25.02.28 · 1.♡.106.175
다행히 좀 뒤늦게(?)나마 멕시코기술대학과 멕시코CNCI대학에서 서로 전액장학금 제의를 했다는군요. -
CCrosby
25.02.27 · 121.♡.93.99
영미권에서는 모셔갈텐데요. - 문
문학지망생
→ Crosby 작성자
25.02.28 · 1.♡.106.175
실제로 8세 때 애리조나 대학에서 입학을 권유하기도 했다는군요. -
고고약상자
25.02.28 · 192.♡.86.236
미국의 경우는 아이가 어떤 것이라도 재능이 있으면 공교육 시스템에서 확실하게 교육시켜 줍니다. 교사 수준도 굉장히 높아서 상당수가 유명 대학 석사학위 이상들입니다. 당연히 공짜구요. 저희 아이들 다니는 고등학교의 경우는 경찰 특성화 학교입니다. 미래에 경찰관을 꿈꾸는 학생들이 방과 후에 경찰 교육을 받습니다. LAPD에서 교관들이 직접 와서 가르친다고 들었습니다. 여름에는 LAPD에서 인턴쉽도 하구요. 프로그램을 모두 이수하고 졸업하면 police academy로 바로 진학해서 훈련 받고 정식 경찰관이 됩니다. 경찰 쪽에서는 엘리트 코스로 통합니다. 고등학교 졸업식 때 보면 경찰 제복 입고 졸업하더라구요. 별도로 표창도 받고, 졸업생 연설도 별도로 하더라구요. 체구도 건장하고, 짧은 머리에 단정하게 하고 다닙니다. 저희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대부분 부모들이 경찰 간부라고 하더라구요. 경찰 집안 애들인 거죠.
또 다른 예로는 헐리웃 고등학교가 있는데요, 여기는 엔터분야 특성화 학교입니다. 배우나 프로듀서를 꿈꾸는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입니다. 엄청 유명하죠. 아리아나 그란데가 주연했던 Sam & Cat 이라는 시트콤이 이 학교가 배경이었죠. - 문
문학지망생
→ 고약상자 작성자
25.02.28 · 1.♡.106.175
본문의 IQ 162 멕시코 소녀 정도면 물론 그런 엘리트 공교육 시스템에서도 받아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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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지하자원도 털리는 나라가 있고 없는 물건도 팔아먹는 나라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