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가 우리 집에서 태어나서 고맙다고 했다네요
딸자랑마스터

Lv.1 딸자랑마스터 (211.♡.149.211)

2024년 4월 19일 PM 12:33 · 수정됨(12:56)

조회 1,338 공감 0

집사람에게 저렇게 말했다고 하네요

 

어디서 뭘 보고 저렇게 느꼈는지는 모르겠으나

 

일상이나 가족 또는 주변의 사소한 것들에서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사람

이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면에서 참 다행스럽고 기쁜 일입니다

 

올해 초6이라 사춘기 인 것 같은데

큰 문제 없이 잘 넘길 수 있기를~

댓글 (8)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24.04.19 · 121.♡.87.244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말을 들으셨네요!
  • 풍사재하

    풍사재하 Lv.1

    24.04.19 · 242.♡.14.176

    대2(현 군대), 고2, 초6
    첫째 아들, 둘째 딸은
    사춘기, 중2병 있는듯 없는듯 지나갔는데
    이제 한명 남았네요
    막둥이 남아이고
    형, 누나 만큼만 넘어갔으면 합니다
  • 해리포터

    해리포터 Lv.1

    24.04.19 · 252.♡.52.203

    감동적이네요^^
  • 란데셀리암

    란데셀리암 Lv.1

    24.04.19 · 248.♡.43.165

    아버님 어머님 두분 모두 훌륭하시고 아이도 바르게 자랐군요^^
  • 희망입니다

    희망입니다 Lv.1

    24.04.19 · 211.♡.202.81

    헐 제 딸아이와 동갑이네요 ㅎㅎㅎ
    사춘기 잘 지나가기를 바랍니다!{emo:b.gif:50}
  • A

    AprilStory Lv.1

    24.04.19 · 211.♡.226.192

    {icon:bi-hand-thumbs-up-fill}
  • ironforest

    ironforest Lv.1

    24.04.19 · 125.♡.215.12

    충분히 자랑하셔도 될 일 같아 보입니다.
    대단하세요.
  • 오로라

    오로라 Lv.1

    24.04.19 · 182.♡.58.27

    밥을 안먹어로 그 날은 배가 부르시겠군요. 뿌듯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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