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힘드네요.
셀
셀빅아이 (223.♡.202.176)
2025년 2월 27일 PM 09:17 · 수정됨(02. 28. 09:29)
조회 3,377 공감 0
친한 지인이 어린 자녀도 있는데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
되돌아보니 최근 단톡방에
새벽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조만간 만난다고 애써 무시한게
너무 후회되네요.
그때 전화해서 좀 신경써줬으면
나아졌을지 모르는데 너무 무신경 했네요.
매우 정의롭고 가족을 너무 사랑했던
지인이라 충격이 큽니다.
* 이글은 지워질 수 있으니 미리 양해 바랍니다. :(
댓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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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수걸이
25.02.27 · 61.♡.96.19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CCinder
25.02.27 · 221.♡.37.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D
daytrip
25.02.27 · 61.♡.144.2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크크리안
25.02.27 · 58.♡.210.7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
15소년우주표류기
25.02.27 · 211.♡.39.61
{emo:moon-emo-005.gif:100} -
앙앙알앙알
25.02.27 · 14.♡.65.19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생생트
25.02.27 · 182.♡.43.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퐁퐁팡핑요
25.02.27 · 106.♡.194.6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Kkikki
25.02.27 · 175.♡.36.19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녹
녹차구름
25.02.27 · 59.♡.186.2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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