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공장 듣고 있으니 든든하면서도 슬픕니다.
봄
봄이아빠 (118.♡.5.51)
2025년 2월 28일 AM 07:39 · 수정됨(10:45)
조회 2,267 공감 0

이분들 때문에 든든하지만.. 이러한 사태가 온게 너무 슬픕니다.
지금은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 많은 순간이나 기회 중 하나라도 어긋났다면 지금의 생활은 꿈도 못 꾸었을것 같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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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25.02.28 · 106.♡.130.214
까닥 잘못했으면 큰일 날뻔 했습니다.. -
흔흔적의의미
25.02.28 · 58.♡.151.58
저희 지역구 의원 계시네요. 국회 정문 상황에 대해 이렇게 얘기 나눌 수 있게 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
우우주난민
25.02.28 · 172.♡.122.166
보좌관 중 한 명이 헬기 못 내리게 하려고 밑에서 뛰어다녔다는 얘기듣고 울컥 했네요 ㅠㅠ 그 날 국회에 있었던 분들이 필사적으로 노력해서 겨우 막은 계엄입니다. - 하
하늘비행선
25.02.28 · 175.♡.16.147
민주당 권리당원들도 모두 제삿날이 같은날일듯 합니다.. -
CCarpediem™
25.02.28 · 211.♡.158.100
지옥의 문턱을 넘어 돌아 왔으니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죠.
그 턱을 넘지 못했다면 지금도 우리는 지옥에서 헤매고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온 몸으로 막아줘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지옥에 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
ZZshCenturion
25.02.28 · 211.♡.239.164
웃픈 현실에 또 한번 더 웃퍼지네요...
그래서 작으나마 돈줄 내주려 베개 펜레스트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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