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호주 와있는데 좋네요
개
개저씨 (125.♡.2.186)
2025년 2월 28일 AM 07:49 · 수정됨(09:38)
조회 2,462 공감 0
5년만에 본가 방문중인데
날씨도 좋고 평화로운게 왜 이걸 놓치고 살았나 싶네요
자주좀 올껄..


잔디는 제가 깎고 위에 올라와서 본겁니다... 그냥 구경만 할정도 레벨의 불효자는 아닙니다..


동네에 말키우는데가 버스정류장 앞에 있습니다
잘보시면 오리도 있어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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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퍼로니피자
25.02.28 · 27.♡.242.71
호주도 인도인들이 점령 중이라는데 어떤가요..ㄷㄷ -
Mmoxx
→ 페퍼로니피자
25.02.28 · 122.♡.221.112
인도보단 중국이 더 많은 것 같아요 - 개
개저씨
→ 페퍼로니피자 작성자
25.02.28 · 125.♡.2.186
글쎄요? 늘 어느정도는 있었는데 점령까지는 아닌거 같아요
호주정부가 비자장사를 기가막히게 하는데 요즘은 닫아둔 상태라 크게 이민인구가 늘지는 않을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MMJLee
25.02.28 · 125.♡.107.240
부럽네예. 호주. -
노노래쟁이s
25.02.28 · 121.♡.3.57
우와.. 평화로워보입니다.
캥거루도 지나다니나요? 면옥이가 즐거워할 것 같은 곳이네요.. 😍 - 개
개저씨
→ 노래쟁이s 작성자
25.02.28 · 125.♡.2.186
캥거루는 시외로 나가야 가끔보거나 골프장 혹은 동물원 가야만 좀 봅니다 일상에서는 잘 안보여요 (도시기준)
면옥이 보고싶습니다 ㅠ -
Mmoxx
25.02.28 · 122.♡.221.223
본가 댁이 멋지네요 ^^ - 개
개저씨
→ moxx 작성자
25.02.28 · 125.♡.2.186
감사합니다 ㅎㅎ 근데 좀 낡아가죠 주택이라 손도 많이 가고.. -
제제러스
25.02.28 · 175.♡.22.9
본가요? 멋지군요 -
Nnightout
25.02.28 · 210.♡.54.33
한국은 아직 추워서인지 푸릇한 것들 보니 넘 좋네요. 아파트랑 빌딩들 안 보이니 사진만 봐도 힐링이에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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