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펀샵 마지막 영업일이군요.
대
대로대로 (222.♡.13.28)
2025년 2월 28일 AM 08:08 · 수정됨(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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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고객센터에 작별+감사의 글을 남기고 왔습니다.
첫번째 구매 상품이 구남친(현남편)에게 준 선물이었습니다.
20년의 추억이 이렇게 저물어 갑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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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25.02.28 · 58.♡.7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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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swald
25.02.28 · 59.♡.189.83
2006년 2월 11일 19,000원 짜리 스위스 족집게를 처음으로 그동안 8,136,500원 어치 구매를 했네요. 어른들의 놀이터가 추억으로 저물어 가네요. - W
worm1118
25.02.28 · 49.♡.165.27
헉. 가끔 구경하던 재미가 있는 곳이었는데 문 닫는군요 ㅠ. 아쉽습니다. -
링링컨타는백수
25.02.28 · 211.♡.2.148
강남이었었는지 오프라인 매장도 가보고 아주 간간히 구매 했던... -
나나랑노랑
25.02.28 · 112.♡.18.169
저도 애용하는데인데 사라져서 아쉬워요. 포인트 탈탈털어서 케이블 마지막으로 질렀네요 -
해해질무렵
25.02.28 · 122.♡.153.5
펀샵 첫구매 찾아보니
2006년 노트북 케이스가 첫구매 였네요.
그간 펀샵에서 수백만원 구매했는데 사라지다니 아쉬워요. -
MMalus
25.02.28 · 223.♡.94.194
소식 감사합니다.
한동안 잊고 지냈는데, 마지막으로 들어가 구매 이력이나 찾아봐야겠네요. - C
CoolBreezz
25.02.28 · 112.♡.137.163
저도 이력보니 2007년이 첫 구매군요
그동안 매일 배송포인트 적립하면서 눈팅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사라지니 아쉽네요
구매이력을 보다보니 아직까지 유용하게 쓰고 있는게 많네요
여기서 아개운칫솔 첨 알았는데 요새는 안나오는지 찾을수가 없네요 -
위위즈덤
25.02.28 · 180.♡.164.192
탈퇴해야 되나요? ㅠ 마지막으로 하나 주문했네요 -
IINIGO
25.02.28 · 121.♡.154.206
아쉽네요. 한때 점심시간도둑 역할이었는데,
다행히?? 저는 뭔가 지르진 않은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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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안 없어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