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아기를 만났습니다.
알
알로록달로록 (223.♡.249.23)
2025년 2월 28일 AM 09:28 · 수정됨(09:49)
조회 1,028 공감 0
약국에서 엄마품에 안겨있는 아기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래서 안녕! 하고 인사를 건냈는데
저를 보고도 울지 않았습니다.
가면서도 안녕히 계세요 라고 인사를 해주길래
(어머니 더빙)
잘가~ 빨리 나아 라고 인사해줬어요
물론 절 보고 울었더라도 착한아기가 아니란 의미는 아닙니다.
무서운걸 보면 울 수 밖에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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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사이로막가
25.02.28 · 180.♡.230.127
세상에 나쁜 아이는 없다 -강형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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