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2월 28일 AM 10:47 · 수정됨(11:48)
뉴스를 보다가

다 짓고도 팔리지 않은 '악성 미분양' 주택이 2만3000가구에 육박하며 11년여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국토교통부가 28일 발표한 '1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준공 후 미분양 '악성 미분양' 주택이 2만2872가구로 집계돼 2013년 10월(2만3306가구)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50228n09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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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인가 싶어서 청약홈사이트에 들어가봤는데 많기는하네요
근대 미분양이 비싸서 or 위치때문일거같은데요.
(내월급뺴고는 다오르네요)
2월분양(빨간건 임의공급 : 최초 및 무순위 입주자모집공고 시 경쟁이 발생하지 않아 미분양이 발생한 경우)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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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5.02.28 · 211.♡.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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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나는나라
25.02.28 · 125.♡.77.58
싸면 살걸에요. 터무니없이 비싸서 못사지 싶어요 - D
Damasko
25.02.28 · 218.♡.164.66
엄청 비싸더군요 요새 분양가 -
아아찌
25.02.28 · 211.♡.128.34
너무 비싸더라구요. 분양제도가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을 정도입니다 -
유유리
25.02.28 · 106.♡.62.45
위치 가격이 문제죠... 그런데 가격을 내려주지 않아요 ㅠㅠ - 도
도롱이
→ 유리
25.02.28 · 106.♡.200.132
가격을 내리면 기존 입주자와 마찰이 커서 가능하면 분양가는 그대로 두고 다른 혜택(?)으로 유인하죠. -
Kkikki
25.02.28 · 175.♡.36.192
미분양보다 저런 아파트... 제대로 시공이나 했을지가 더 궁금하네요. 철근 및 자재 빼돌려 콘크리트 부었을텐데...
그리고 입주한다 한들 매달 관리비 ㅎㄷㄷ 하죠... -
원원두콩
25.02.28 · 121.♡.198.152
코로나 이후 원자재 시공비가 올라서
딱히 거품이라고 할 수 없이 기본적으로 올라
집값 추가상승여력이 적으니 점점 메리트가 떨어지죠.
다만 최신 트렌트 아파트들은 최신차만큼이나 편의성이 넘사벽인 잇점은 있습니다. -
영영자A
25.02.28 · 118.♡.187.204
자재값 상승으로 예전 처럼 집값이 떨어지지는 않을꺼 같습니다
연천이 4억이라니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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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덮어놓고 지은걸 세금으로 사준다 하고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