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2월 28일 AM 11:38 · 수정됨(11:59)
(경어체 생략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장남천동 대표 임경빈
"극우의 비즈니스 모델을 없에고, 실형을 살게 해야한다"
"나서서 설치는 애들은 반드시 처벌 받는 걸 보여줘야 한다"
"극우들은 자신들의 집회를 '카운터 집회'라고 부른다.
얘네들이 가장 괴로운게 '비즈니스 모델'을 날리는거다.
저 법인체의 자금을 털어야 한다. 투명하게 관리할 리가 없다. 조사해서 횡령/배임을 조사해서 빵에 보내야 한다.
극우 유튜버들이 대학마다 돌면서
내란옹호하는 한줌 집회인원에게 용기를 줘요. 너네는 소수가 아니라고.
그리고 정치인은 이를 양지로 끌어내고요
(김민전의 백골단 국회소개, 윤상현의 공격신호와 다름없는 서부지법 폭도 훈방약속, 권영세의 내란선전죄 고발당한 극우유튜버에게 설 선물 등).
일본의 재특회 같은데서 유래한 극우의 몸집 키워가는 방법입니다.
극우는 초기에 조짐을 보일때부터 잘 잡아야 한다.
너네는 한국 사회가 용납하지 않는다는 신호를 꾸준히 강력하게 줘야한다."
.......................................................
안정권도, 배인규도
'신고'를 통해 수익을 정지시키고
이들이 하는 사업 이름을 자꾸 거론해서
불법성을 드러내야 한다고요.
그리고 '폭력'에 대해서도 '처벌'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안정권도 실제로 감방에 다녀오고 나서 실제 폭력을 행사할 때는 머리 쓴다고요.
배인규도 실제 폭력을 행사하는 건 상당히 조심하면서 뒤로 빠진다고 하더라고요.
배인규가 이대에서 사람 쓰러트리고 바로 뒤로 빠지면서 코트 벌린 것도
잡혀갈까봐 자기가 친게 아니라고 퍼포먼스 한거다.
실제 대부분의 경우 사람치고 멱살잡이 하는 애들은 안정권, 배인규보다는 똘마니 들이다.

이들은
민주노총 같은 강성 노조 앞에서는 폭력 집회를 못 한다.
왜 여대에서 했겠느냐.
극우는 가장 약한(만만한) 대상을 공격한다.
그렇지만 공포는 모두에게 퍼트리는거죠. 집회에 나오면 너희도 맞는다고요.
그런데 현재 경찰의 윤석열 라인을 알박기 하는 인사 쿠데타때문인지,
극우 집회는 놔두고
키세스 시위대만 경찰이 집시법 위반으로 수사를 합니다.

일반 시민들이 극우를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은
'신고'를 하는 겁니다.
유튜브 수익이 비즈니스 모델이면서,
극우 유튜브와 디씨류 커뮤니티 자체로
기존 레거시 언론도 필요 없는
자체 언론망을 구축했다고요.
(김건희의 "조중동 폐간에 목숨 걸었어")
그래서 '신고'로 박멸해야 한다고 이해했습니다.
일례로,
'윽튜브'같은 경우는 몇 년째
유튜브에서 이 자가 채널을 신설해도 귀신같이 정지시킨다고요.
안정권도 자꾸 유튜브 수익이 정지되서
현재는 '연설왕'이라는 걸 개설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윽튜브처럼 신고해서
수익도 정지시키고,
자체 언론망도 깨야죠.
안정권의 연설왕,
배인규의 신남연,
유튜브에 '사용자 신고'와 '민주파출소'에 모두 신고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선동하는 자들은
반드시 감옥에 간다는 걸
선례로 보여줘야 합니다.
그러니, 발견즉시 커뮤에 공유하는게 필요하겠습니다.
유튜브 '사용자 신고' 방법


민주파출소 신고 예

그리고,
법적으로도 폭도들이 민주제 제도를 해킹하는 폭력집회를 막아야 합니다.
내란 선전선동이나 폭력을 조장하는 내용의 집회를 못하게 하고,
폭력을 선동하거나 민주제를 해킹하는 극우 집회 반복 시 처벌하고,
문형배 재판관 집 앞에 찾아가 온갖 가짜 소문 '음란패담'을 퍼트리는 행위 등에 대해 강력 처벌 해야 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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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25.02.28 · 61.♡.15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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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 heltant79 작성자
25.02.28 · 59.♡.103.12
저들이 '시국선언'이니 민중운동의 성격을 '자주적'으로 하는 듯
민주제를 해킹하고 있으니까요.
이 카운터라는 이름도 같은 '민주제의 가치 오염시키기 전략'이라고 봅니다. -
이이카루스
25.02.28 · 203.♡.165.135
게임이론에서 가장 기본이 팃포탯 전략이죠...
처음에는 협력한다. 하지만 저쪽이 배신하면 철저하게 응징한다. 저쪽이 다시 협력하면 다시 협력한다.
이 전략에서 응징이 빠지면 상대편에 협력을 유도할수가 없습니다.
그런걸 우리는 호구라고 부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카운터"라는 이름은 일본에서 재특회 집회에 대응하는 혐오 반대 단체에서 내세우는 집회 이름입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1808241652005
그 이름을 지들 혐오집회에 갖다 쓴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