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팡행주

Lv.1 오일팡행주 (183.♡.123.54)

2025년 2월 28일 PM 01:02 · 수정됨(13:18)

조회 526 공감 0

댓글 (7)

  • 외선이

    외선이 Lv.1

    25.02.28 · 125.♡.200.106

    원수군요.ㅎㅎ
  • wera

    wera Lv.1 → 외선이 작성자

    25.02.28 · 183.♡.123.54

    한이 맺혀서 아직도 이름 기억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ursar

    Bursar Lv.1

    25.02.28 · 223.♡.90.233

    사실 뒤에서 보고만 있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 ㅠㅠ 현재 유튭에서 게임방송이 조회수가 나오는 것과 비슷한 이유죠.
  • wera

    wera Lv.1 → Bursar 작성자

    25.02.28 · 183.♡.123.54

    어릴때 "나도 한판 시켜주라"고 말을 못했던걸 후회 합니다....
  • 득과장

    득과장 Lv.1

    25.02.28 · 211.♡.57.200

    저도 그러네요.
    사촌집에 재믹스 신기해서 구경하러 가고 친구집에 컴터 구경하러 가고..
    슈퍼패미콤으로 스트리트파이터2가 나왔다는데 그건 구경하러도 못갔습니다. 그거 있는 집 애랑 친하질 않아서 ㅠ
  • wera

    wera Lv.1 → 득과장 작성자

    25.02.28 · 183.♡.123.54

    어릴때는 진짜 구경만 했었는데
    30대는 게임도 좀 하고 린지2..
    근데 지금은 또 재미가 없고 그러네요
    그래도 그때 한번 해봤으면 하던 마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 득과장

    득과장 Lv.1 → wera

    25.02.28 · 211.♡.57.200

    국민학교때 친한 친구가 컴퓨터를 샀대서 따라가서 친구가 남북전쟁하는걸 옆에서 신기하게 보고 있었는데..그 분 어머니의 뭔가 빨리 가라는 눈치를 뒤늦게 알아차려서 한참뒤에야 죄송합니다하고 허겁지겁 도망치듯 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유년기때 기억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련한게 신기한것 가지고 싶은걸 못가진게 슬픈게 아니라 그 어린 나이에 왜 그렇게 눈치를 심하게 봤어야 했는지 그게 서글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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