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괘짝 전축에서 듣던 소리가 그립습니다.
J
Jamesvond_k (1.♡.167.103)
2025년 2월 28일 PM 01:31 · 수정됨(14:23)
조회 559 공감 0
국민학교 입학도 하기전부터
아버지의 괘짝 전축의 LP를 듣곤했었는데.
청력이 가장 좋을때라 스피커에서 나오는 미세한 소리까지 캐치해서 들었던것 같은데.
그때 들었언 LP를 지금 플레이 해보면 그때만큼의 감동이 없습니다.
나이가 들어 청력이 무디어진건지......
스피커를 좀더 큰걸로 바꿔봐야할지 고민입니다.
검색해보니 인간의 청력은 30대부터 서서히 떨어진다고 합니다.
댓글 (7)
- 도
도롱이
25.02.28 · 106.♡.200.132
미각은 10대 후반부터 퇴화하기 시작한다네요. 그래서 뭘 먹어도 어릴적 그맛이 아니라고... -
JJamesvond_k
→ 도롱이 작성자
25.02.28 · 1.♡.167.103
오...미각까지 퇴화할줄은 몰랐네요. 그것도 10대에. -
Qqueensryche
25.02.28 · 211.♡.138.56
일주일에 한번은 LP 듣는데 그 정해진 날이 토요일입니다. 12. 3 이후 사라진 내 음악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542387256_dL2Yzeay_40b6f0a21f74c167aac8627d3e5ed727b615c3e3.jpeg] -
JJamesvond_k
→ queensryche 작성자
25.02.28 · 1.♡.167.103
턴테이블을 2대나 운용중이신군요. 특이하네요. -
Qqueensryche
→ Jamesvond_k
25.02.28 · 211.♡.138.56
소곤소곤. 클래식도 듣거든요 -
노노말피플
25.02.28 · 119.♡.253.54
청력은 후퇴합니다. ㅎㅎ -
RRegen
25.02.28 · 211.♡.201.213
청력이 무너지셔서 그래요 ㅠㅠ 그럴땐 스피커보다 헤드폰 써보시면 조금 보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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