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17- 봉준호는 시사평론가인가 예언자인가?
제로라모

Lv.1 제로라모 (218.♡.19.217)

2025년 2월 28일 PM 01:45 · 수정됨(14:37)

조회 2,146 공감 0

미키17을 조조로 후다닥 보고왔습니다.

저같은 정치병자는 최근 몇달간 벌어지는 상황들이 너무많이 보입니다.

아주 재밌다고는 못하겠지만 등장인물들에게서 현실 인물들이 너무 많이들 보여서

비교하는 재미는 좀 쏠쏠하네요.


근데 여기 나오는 갯강구 같은 녀석들이 왜 국민들로 보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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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심이

    심이 Lv.1

    25.02.28 · 218.♡.158.97

    봉준호 영화의 장점인것 같아요. 보는 사람이 자신이나 시대의 상황을 투영하게 만들죠.
  • 트라팔가야

    트라팔가야 Lv.1

    25.02.28 · 211.♡.135.17

    비욘드 미트 주가도 예언한 셈이군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542386449_asEBuk5K_47cc0dbf195870c20a6ec66ac4c38aeef47013aa.jpeg]
  • 2082

    2082 Lv.1

    25.02.28 · 121.♡.149.247

    미키18이 우리나라에도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 R

    Rhenium Lv.1

    25.02.28 · 223.♡.205.179

    철수17로 했으면 어떨까 상상해봤습니다 ㅎㅎ
  • 별을쫓는아이

    별을쫓는아이 Lv.1 → Rhenium

    25.02.28 · 1.♡.71.170

    '영수'가 서운해 합니다 ㅎㅎ;
  • R

    Rhenium Lv.1 → 별을쫓는아이

    25.02.28 · 223.♡.205.179

    아 영수 영철 영자 영미 많군요 ㅎㅎ
  • TooSweet

    TooSweet Lv.1

    25.02.28 · 61.♡.27.193

    "붉은 칼" 이라는 정보라 작가의 소설이 떠오르네요. 밀리의 서재에서 읽었었는데 지금은 책 내려갔어요. 좋아하는 장르라 극장가서 미키17도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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