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내란의 밤에 국회에 진입한 기자들은 인정해 줘야 합니다..
diynbetter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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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28일 PM 02:20 · 수정됨(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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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이 어제 겸공에서 말했듯이


기울어진 환경에서 우리가 

멸칭으로들 부르지만,


적어도 12.3 실탄과 폭탄 사용할 준비한

쿠데타 군을 취재하러

"국회에 달려온 기자들은 인정해 줘야 한다"..고요.


서부지법 폭동 현장에 갔던 카메라기자 등 취재진들도요.


우리가 언론사 종업원이라고 하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내 명줄을 쥐고 있고, 

여기서 펜을 던지고 나가도

다른 언론사를 가도 사주나 광고주 입맞에 맞는 글을 써야만 할 때

찌라시 생산을 하도록 만들어지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민들이 KBS 시청료를 무조건 내는게 아니라,

원하는 언론사를 선택해서 낼 수 있도록

세금 부과 방식을 바꾼다던가...


시민들이 언론사를 키워줄 수 있는 방식이 정착되면 좋겠습니다.

댓글 (2)

  • 벽오동심은뜻은

    벽오동심은뜻은 Lv.1

    25.02.28 · 128.♡.187.153

    그러니까 언론바우처가 필요합니다 ㄷㄷㄷ
  • 솔고래

    솔고래 Lv.1

    25.02.28 · 175.♡.0.55

    그러니 제도가 따라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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