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내란의 밤에 국회에 진입한 기자들은 인정해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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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2월 28일 PM 02:20 · 수정됨(14:36)
조회 1,008 공감 0
김어준이 어제 겸공에서 말했듯이
기울어진 환경에서 우리가
멸칭으로들 부르지만,
적어도 12.3 실탄과 폭탄 사용할 준비한
쿠데타 군을 취재하러
"국회에 달려온 기자들은 인정해 줘야 한다"..고요.
서부지법 폭동 현장에 갔던 카메라기자 등 취재진들도요.
우리가 언론사 종업원이라고 하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내 명줄을 쥐고 있고,
여기서 펜을 던지고 나가도
다른 언론사를 가도 사주나 광고주 입맞에 맞는 글을 써야만 할 때
찌라시 생산을 하도록 만들어지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민들이 KBS 시청료를 무조건 내는게 아니라,
원하는 언론사를 선택해서 낼 수 있도록
세금 부과 방식을 바꾼다던가...
시민들이 언론사를 키워줄 수 있는 방식이 정착되면 좋겠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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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5.02.28 · 128.♡.187.153
그러니까 언론바우처가 필요합니다 ㄷㄷㄷ -
솔솔고래
25.02.28 · 175.♡.0.55
그러니 제도가 따라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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