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17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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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saMinor (115.♡.248.122)
2025년 2월 28일 PM 04:28 · 수정됨(17:37)
조회 1,117 공감 0
주제는 가볍지 않던데, 그렇다고 영화 자체가 무겁진 않고 기존 작들인 설국열차나 기생충에 비해 뭔가.. 힘을 많이 빼고 만든 영화같습니다.
근데, 영화 자체보다는 주연인 패틴슨..이 이런 류의 연기를 참 잘한다 싶더라구요. 배트맨의 그 무거움보다는 이쪽 연기가 더 어울리는 것 같아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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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q.
25.02.28 · 39.♡.24.201
로버트 패틴슨한테 왜 주연 조연상 다 주라는 지 알겠더군요 - 샛
샛별이
25.02.28 · 183.♡.248.218
패틴슨은 인간적인 연기할때가 가장 어울리더군요. 역시... 해리포터에서 부드러운 미남인데 약간 허술한 느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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