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미키17 오전반차_다시 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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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2 (121.♡.149.247)
2025년 2월 28일 PM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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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반차내고 용산 6관에서
SKT수혜입어 한 자리 들여 봤습니다.
초반에 살짝 지루.. 합니다. 주인공분 말투가 나긋나긋하시고
중간에 살짝 졸기도 했는데 제 컨디션이 나쁜것도 있었네요
친절한 영화는 아닙니다.
감독님이 세세히 알려주시는 분은 아니시긴 했습니다.
패틴슨 배우 연기 좋습니다.
말투 행동 걸음걸이가 저렇게 다르구나 싶었습니다.
여러모로 현실과 오버랩 되는 신이 많았고
각색의 힘이 있어 빵 터지지 않아도 전체적으로
가벼웠고 생각할 여지가 많았습니다.
사족으로 조연 Anamaria Vartolomei 아름다우셔서 잠이 확 달아나긴 했습니다.
미키18이 우리나라에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도 잠깐 했습니다.
다음주 연휴 지나고 한번 더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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