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3월 퍼스널컴퓨터 오락기로 전락
A

Lv.1 alchemy (14.♡.16.144)

2025년 2월 28일 PM 05:38 · 수정됨(18:44)

조회 1,021 공감 0

https://youtu.be/rBIPxHAGYAo?si=iQEbSI0i5ybe3e1L


컴퓨터는 원래 게임기죠!!!

교육은 무슨!!! ㅡ _-!!!!

댓글 (4)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25.02.28 · 106.♡.74.35

    결과적으로 우리나라가 it강국된게 다 저 게임덕이라 생각합니다
  • 달려라쑈바 Lv.1

    25.02.28 · 175.♡.21.141

    그래서 홍진호가 나올 수 있었을것 같아요
    그래서 홍진호가 나올 수 있었을것 같아요
  • 분노의다운힐

    분노의다운힐 Lv.1

    25.02.28 · 27.♡.242.71

    게임을 많이 하기는 했지만, 당시에는 게임을 하기 위해서 공부가 좀 필요했죠. 일단 DOS 명령어를 알아야 게임 복사도 하고, PATH가 뭔지도 알게되고.. 640KB 또는 1MB에서 원하는 게임을 하기 위해서 config.sysautoexec.bat 내용에도 훤하게 되고, himem.sys가 뭘 해주는지, 왜 나는 emm386.sys를 못 쓰는지.. pctools로 save data에서 원하는 값을 찾으려면 16진수 변환을 해야하고, 거기서 또 little endian이라는 것을 만나게 됩니다. speeddisk를 돌리면 왜 하드 소리가 줄어드는지, smartdrive를 쓰면 왜 로딩이 빨라지는지 등.. 깊게는 못가도 게임만 하고 있어도 컴퓨터가 대충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 공부가 많이 되긴 했어요. 컴퓨터 자체에 대한 교육에 잘 쓰이긴 한거죠.
  • 정신쇠약

    정신쇠약 Lv.1

    25.02.28 · 124.♡.13.205

    뭐 저사양?으로 프로그램이나 유틸 돌리다보면 장비나 OS에 대한 공부는 하게 되더군요.,
    마우스 비싸서 키보드로만 하던 시절도 잠시 있었구요. 초창기 마우스들은 고가 의 PC 번들이었던 기억도 나네요.
    이래저래 장비와 OS에 친해지는게 기본이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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