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먹으러 갔다가 허은아 대표(?)를 봤네요.
불
불량총각 (203.♡.47.186)
2025년 2월 28일 PM 07:11
조회 1,947 공감 0
단골 치킨집에 저녁 먹으러 갔습니다.
단체 예약을 한 손님들이 들어오네요.
현수막을 붙입니다.
'허은아 손잡이'라는 현수막이네요.
검색을 한 후 치킨을 천천히 먹습니다. (평소라면 생각도 할 수 없는 행동을 합니다.)
허은아씨가 들어와 사람들과 인사를 하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저는 다시 치킨에 집중했습니다.
나오면서 힘내시라 한마디 해주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힘내세요. 허은아 대표(?)
그 놈을 꼭 무찔러 주세요.
댓글 (1)
- 아
아라키무라시게
25.02.28 · 125.♡.149.206
허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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