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펀 # 마지막 주문을 마쳤습니다.
피
피너츠 (119.♡.209.70)
2025년 2월 28일 PM 10:02 · 수정됨(22:55)
조회 455 공감 0
나름 초창기 회원입니다.
재미난 제품으로 지름신을 만들었던 샵이
오늘자정으로 마감이군요.
나름 추억이 깃든 곳을 방금 우연히 걸려들어서 방문하게되어서..
다른 샵보다 저렴한 탈취제 (3만원 이상/무배)로 마지막 지름을 마쳤습니다.
회사는 진작이 다른 곳으로 넘어가긴했지만..
나이먹으면서 함께한 곳이 사라진다니 시원섭섭 합니다.
아듀~ 펀 #
펀# 첫구매 제품이었고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했던 시계

클리앙 글까지 모두 삭제되어서
이젠 기록물도 사라져 검색도 할수없다는 사실에 아쉬움이 더욱 가득해 지네요.ㅜ.ㅜ
댓글 (2)
- 주
주원아빠
25.02.28 · 221.♡.205.165
저도 20여년동안 날마다 드나들던 곳이었는데 많이 아쉽네요. 뭔가 마음이 허전해서 살 물건도 없는데 자꾸 들락날락하고 있습니다. -
XX파일
→ 주원아빠 작성자
25.02.28 · 119.♡.209.7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2006307142_08Sx1nrZ_215e5f11b9adb214c7036d3550c050340bac5189.jpg]
펀샵 오픈이 2002년이었으니
첫제품 구매일을 보니 저도 20여년 전이었군요..세월이...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