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자랑
외선이

Lv.1 외선이 (223.♡.149.219)

2025년 2월 28일 PM 10:26

조회 443 공감 0

어릴때 부터 또래 문화를 신경쓰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그때 사겼던 절친들이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는데 저 놈은 뭐하길래 혼자 재미있게 노냐.. 그게 궁금해서 다가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직까지도 인스타그램이 같은 SNS에 둔감하고 제 멋대로 놉니다.ㅎㅎ;;

댓글 (1)

  • 옆집파브스

    옆집파브스 Lv.1

    25.02.28 · 1.♡.71.145

    저두요 유행어 쓰먄 못알아먹고 그래요 ㅠ
    특히 연예인 이야기 누군지 몰라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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