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컴퓨터 팔고나니 왜이리 후련하죠?
꿈
꿈꾸던그날까지 (211.♡.193.193)
2025년 2월 28일 PM 11:52 · 수정됨(03. 08. 10:17)
조회 1,410 공감 0
당근에 물건 많이 팔아봤지만
컴퓨터만큼 후련한적 없네요
왜인가했더니
혹시라도 컴맹이신분이 걸리면
정말 골치아픈일만생길거같은 느낌아닌느낌이들었나봐요
조립컴퓨터라 더더욱...
오늘 다행히도 어느정도?아시는분이 오셨구나했는데
hdmi케이블이랑 dp케이블이 있는데 이걸얘기했을때
"그게 뭐에요?" 라고 대답들었을때 1초정도 멘탈나갈뻔했습니다 ㅋㅋ
다행히 성격이 쿨하신분같아서
거래 잘끝냈습니다
맥생활하기위해서 윈도우컴퓨터팔았는데
다시는 한~~동안은 윈도우로 넘어갈일은 없을거같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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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03.01 · 113.♡.7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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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꿈꾸던그날까지
→ metalkid 작성자
25.03.01 · 211.♡.193.193
내일은 치킨입니다 ㅎㅎ -
도도깨비방뫙
25.03.01 · 125.♡.79.140
저도 맥 넘어오고 윈도 노트북은 두달째 안켜고 있는데...
아직 팔기는 두렵네요 ㅎㅎㅎ -
꿈꿈꾸던그날까지
→ 도깨비방뫙 작성자
25.03.01 · 211.♡.193.193
저도 고민했는데
사무실에 윈도우데탑이있어서
그냥 화끈하게 팔았습니다. -
훈훈녀지용
25.03.01 · 211.♡.157.9
사무실에 두대 있는데 귀찮아서 못팔고있습니다 -
꿈꿈꾸던그날까지
→ 훈녀지용 작성자
25.03.01 · 211.♡.193.193
안팔면 자꾸 신경쓰여서 쿨하게 팔았어요 ㅎㅎ - R
RuRuLaLa
25.03.08 · 106.♡.1.106
업무에 공인인증서 써야하는만 하는 입장에선 참 부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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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후 : 어디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