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샵이 셔터를 내렸지 말입니다. 안녕 펀샵...
귀
귀엽고깜찍한요정 (118.♡.72.49)
2025년 3월 1일 AM 12:20 · 수정됨(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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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샵이 셔터를 내렸지 말입니다. 안녕 펀샵...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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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NIUS
25.03.01 · 175.♡.18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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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깨비방뫙
25.03.01 · 125.♡.79.140
국내 거의 최초로 버티컬 마우스를 들여와서 제 손목을 치유해준 은혜는 잊을 수 없네요...
안녕...펀샵... -
지지푸
25.03.01 · 169.♡.176.130
문 닫았군요.
처음엔 신기한 제품이 많아 구경하곤 했는데..... -
PPurme
25.03.01 · 172.♡.34.108
아쉽네요.
가끔 재미난 물건 사곤 했었는데 -
까까만콤
25.03.01 · 211.♡.28.147
2000년대에는 펀샵을 꽤 구매했었는데 알리가 한국시장에 등장한 이유로 포지션이 좀 애매해졌죠.
저는 펀샵이 그에 대비해서 뭔가 할줄알았는데 그냥 쭉 원래 컨셉으로 가더라고요..
그게좀 애매한게 2000년대만 해도 펀샵이 큐레이션 해주는 제품이 가격이 좀 나가도 나름의 의미값이 있었는데
중국마켓이 그냥 열려 큐레이션의 의미가 좀 떨어졌던 2015년 이후부터는 조금 다른 해결책을 모색해봐야 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
교교르손
25.03.01 · 221.♡.130.102
저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방금 들어갔다 왔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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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심심할 때 마다 펀샵가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