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광고 문구 보는데.. 문득 그가 머릿 속에 떠오릅니다.
벗
벗님 (106.♡.231.242)
2024년 4월 19일 PM 01:38 · 수정됨(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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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고 문구 보는데.. 문득 그가 머릿 속에 떠오릅니다.

왠지.. 마, 동석이 거북목을 "그냥" 펴드릴 것 같아요.
그의 트레이드마크 있잖아요.
'한 방에 거북목 딱!'
흐흐흐,
그냥 나릇한 오후, 아무 의미없는 상상이었습니다.
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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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24.04.19 · 61.♡.15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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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어드립니다.... 아니 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