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으면 좀 대충대충 살아도 될 줄 알았는데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3월 1일 AM 09:23 · 수정됨(03. 0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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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퀴퀴한 일기 웹툰
저도 혹시라도 몸에서 안좋은냄새 날까봐
세탁부터 꼼꼼하게 관리하고 있어요...ㅠㅠ
늙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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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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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5.03.01 · 104.♡.68.24
왜 필요한지 몰랐던 물건들과 약들의 쓰임새를 점점 알아갑니다 ㅠ -
DDAYWALKER
→ 우주난민
25.03.01 · 211.♡.84.22
저런 병원엔 누가 갈까. 유지나 되나... 싶던 곳들도 다 쓸모와 수요가 넘친다는 것도 알게되지요... - M
Mito
25.03.01 · 211.♡.96.149
어릴쩍 아버지께서 겨울철 뒷꿈치에 바세린을 바르시던걸
이제는 제가 하고 있네요 ㅠ -
넉넉울휘
25.03.01 · 58.♡.214.182
호랑이연고가 왜 집에 떨어지지 않고 있었는지 이해하게 되었죠..ㅠ -
마마카로니
→ 넉울휘
25.03.01 · 60.♡.222.169
헐 호랑이연고는 타박상에 바르는 거 아니었어요? -
넉넉울휘
→ 마카로니
25.03.01 · 58.♡.214.182
근육통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재채기하다가 허리 삐끗하는 나이다 보니...ㅠ -
마마카로니
→ 넉울휘
25.03.02 · 60.♡.222.169
아 떠올려보니 근육통에도 바르셨던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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