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국민학교 점심시간.jpg
앤
앤디웜홀 (172.♡.210.99)
2024년 3월 30일 PM 07:46 · 수정됨(23:26)
조회 1,524 공감 0
댓글 (24)
-
Ccrazypyo
24.03.30 · 172.♡.233.62
저 정도면 다들 좀 사는 동네네요 - 안
안녕스누피
24.03.30 · 172.♡.122.184
도시락 뚜껑 열고 잡곡 혼식 하는지 검사받아야 했습니다 ...
(80년대 서울) -
앤앤디웜홀
→ 안녕스누피 작성자
24.03.30 · 162.♡.186.207
제가 80년대 후반 생이라 몰라서 그런데, 잡곡을 꼭 섞어서 먹어야했나요?? -
까까망꼬망
→ 앤디웜홀
24.03.30 · 141.♡.86.71
70년대생인데...쌀 부족으로 혼식 강제하던 시절 있었죠... -
AAnotherWorld
→ 앤디웜홀
24.03.30 · 172.♡.118.185
백미로만 밥 싸오면 따귀 맞었어용. -
앤앤디웜홀
→ AnotherWorld 작성자
24.03.30 · 162.♡.90.165
ㄷㄷㄷㄷㄷ -
럴럴수
→ 앤디웜홀
24.03.30 · 172.♡.33.183
없으면 잡곡 많은 도시락에서 잡곡 얻어 위에 올렸다고 삼촌이 얘기하시네요. -
푸푸하하
→ 앤디웜홀
24.03.30 · 172.♡.122.226
잡곡밥 검사하는 날은 옆에 친구 잡곡밥에서 보리 콩을 몇개 집어서 쌀밥위에 띄엄띄엄 데코를 해서 넘겼죠. - 위
위례소년코난
→ 안녕스누피
24.03.30 · 172.♡.118.86
꼬꼬댁 꼬꼬 먼동이 튼다
복남이네 집에서 아침을 먹네
옹기 종기 둘러 앉아 꽁당 보리밥
풀보다도 맛 좋은 꽁당 보리밥
보리밥 먹는 사람 진짜 건강해
그때 배웠던 노래.. 아직도 기억나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잡곡 혼식 권장동요였던거 같네요. -
순순정대학찰옥수수
→ 위례소년코난
24.03.30 · 172.♡.34.163
저희는
꼬꼬댁 꼬꼬 먼동이 튼다
아침일찍 일어나 아침을 먹네
옹기종기 둘러 앉아 꽁당 보리밥
꿀보다도 맛 좋은 꽁당 보리밥
보리밥 먹는 사람 신체 건강해.
이렇게 배웠던 거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