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님이 강아지를 안고 들어오시길래 문을 열어드렸더니
D
DUNHILL (172.♡.252.29)
2025년 3월 1일 PM 04:50 · 수정됨(18:47)
조회 2,104 공감 0
들어와서 한다는 소리가
지금 우리 강아지가 아픈데
문을 그렇게 열면 어떻하냐며
리랄램병을 시전하셨어요.....
아니 이게 무슨 경우인..........;;
서비스직이 이렇게 힘듭니다, 여러분.. ㅠ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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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리어펠
25.03.01 · 210.♡.187.170
개도 아프고 사람도 아프군요 ㄷㄷㄷㄷ -
네네로우24
25.03.01 · 119.♡.206.65
멀 어케 열어야 하는건가요... -
파파란단추
25.03.01 · 106.♡.203.197
네??????????????????
아니 그럼 뭐 어떻게........
하............ -
LLV426
25.03.01 · 39.♡.223.199
그럴 땐 개 머리를 쓰다듬으며, “니네 개가 많이 아프구나?”하고 위로해 주셨어야 합니다. - 푸
푸른미르
25.03.01 · 118.♡.74.60
개가 말도 하는 군요 -
카카리스
25.03.01 · 211.♡.34.51
세상은 넓고 ㄸㄹㅇ는 많지요. 윤석열 같은 함량미달의 악인을 무지성으로 지지하는 인간이 많다는건 세상엔 그만큼 상식이하의 못된 사람도 많다는 거죠. -
민민탱굴
25.03.01 · 221.♡.18.124
같은 반려인으로서 대신 사과드립니다.
진짜인간말종이네요. - 놀
놀자망곰이
25.03.01 · 119.♡.142.67
음? 그분은 단골안되시기를 바랍니다 -
DDUNHILL
→ 놀자망곰이 작성자
25.03.01 · 104.♡.68.24
단골이래요.. 전 여기 주말담당이라 오늘 처음 봄요. -
벗벗님
25.03.01 · 211.♡.72.14
문 밖으로 내쫒고 살짝 문을 열고 얼굴을 살짝 내밀고 물어봤어야 할까요?
‘어떻게 열어드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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