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하면 정말 아픈 성형수술
코
코미 (180.♡.224.246)
2025년 3월 1일 PM 08:04 · 수정됨(21:47)
조회 3,105 공감 0

혀를 두갈래로 갈라내는 스플릿 텅입니다.
일단 자른 후 혀가 아물기 전까진 물 마시는 것도 고통스러운데 그냥 혀가 움직이기만 해도 아프고...
그래서 죽이나 영양제를 바로 목구멍으로 넣어버리며 버틴다고 합니다.
그리고 초기엔 혀가 이러다보니 발음이 부정확해져서 의식하고 발음을 제대로 하려고 노력해야 하죠.
물론 저 고통은 두세달만에 끝나고 그 이후에는 정상인처럼 살 수 있다고 합니다.
근데 저거 왜 하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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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25.03.01 · 49.♡.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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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istD어토 작성자
25.03.01 · 180.♡.224.246
있는데 붙이는 것도 아주 아프라는군요. -
폴폴라베어
25.03.01 · 115.♡.136.199
저런 걸 왜... 하죠?;;; -
레레오야사랑해
25.03.01 · 211.♡.113.108
저런 수술은 해주는 의사도 문제 아닙니까. 거절해야죠... -
코코미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03.01 · 180.♡.224.246
미용수술 보면 도대체 왜 하나 싶은 수술도 많더군요.
뭐 양악수술이나 골연장수술같이 고통스러워도 명백한 이유가 있는 수술도 있지만... - O
oefpw472
25.03.01 · 223.♡.232.233
ㄷㄷㄷ -
KKlaus
25.03.01 · 118.♡.15.225
글만 읽어도 뱃살이 섬찟합니다 ㄷㄷㄷ -
쩝쩝쩝박사
25.03.01 · 121.♡.34.185
셀프 고문인가요? -
둠둠칫두둠칫
25.03.01 · 211.♡.115.138
전혀 의외이지 않은데요 ㄷㄷㄷ -
맛맛있는이웃
25.03.01 · 172.♡.54.250
시켜봐 비켜볼게 있어 용도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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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해 보이려고 하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