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이 참 맛있는데
엘
엘지다 (218.♡.141.109)
2025년 3월 1일 PM 08:55 · 수정됨(23:09)
조회 1,179 공감 0
먹으러 갈 때마다 사장님이 자꾸 말을 거시고
원하지 않은 서비스(튀김류)를 두어개씩 꼭 주십니다.
우동은 진짜 내 입에 딱 맞고 맛있는데 못가겠어요.
혼자 조용히 우동 먹으며 다뫙이나 하고픈데 하아...
그나저나 요즘 큰 고민이 있습니다.
맥북프로(m1) 14인치 사용중인데 멀쩡하고 잘 작동하는데
새 맥북이 가지고 싶어서 요즘 미치겠어요
집사람에게 말 해봐야 눈으로 때릴 것 같고
이 케이스에 안에 알맹이만 바꾸는 방법 없나? 같은 상상도 하게 됩니다.
다뫙분들 모두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평안한 밤 되세요
꾸벅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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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3YNM4N
25.03.01 · 118.♡.83.234
결론 구매하세요 ㄷㄷㄷ -
엘엘지다
→ F3YNM4N 작성자
25.03.01 · 218.♡.141.109
아아앗 ㅋ -
MMDBK
25.03.01 · 172.♡.52.238
그럴땐 고백해서 혼내주는거죠! -
엘엘지다
→ MDBK 작성자
25.03.01 · 218.♡.141.109
더 혼나요 ㅠㅠ -
DDufresne
25.03.01 · 182.♡.18.145
우동 먹으러 가셔서 딱 한번만 얘기 하세요 "저는 밥먹을때 누가 말시키는거 싫어합니다 여기 우동이 참 맛있어서 계속 먹으러 오고 싶어요"
본인 음식 맛있어서 오겠다는데 말 안거실거에요 -
엘엘지다
→ Dufresne 작성자
25.03.01 · 218.♡.141.109
아... 저에겐 그럴 용기가 ㅠㅠ -
Kkforce
25.03.01 · 115.♡.113.53
맥북 m4 까지는 14인치가 크게 디자인이 바뀌지 않아서 그냥 새걸로 사시고 모른척 하셔도 겉으로만 보면 알아 보기 쉽지 않기는 합니다. -
엘엘지다
→ kforce 작성자
25.03.01 · 218.♡.141.109
어? 순간 혹했습니다. 실물을 한 번 봐야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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